물고기라는걸 키우게 될줄 몰랐는데
첫째가 물고기를 보면 우와 우와 하면서 너무 좋아하는모습때문에 시작하게 됬었어요 ㅋㅋㅋㅋ
처음 시작이 이어항에 11마리가 있었죠(지금에 치어항이에요!)
물잡이도 모르고 그냥 어항에 물만 넣어주면 되는줄알고 ㅋㅋㅋ
일주일만에 여기있던 하프블랙이 낳은 치어8마리 빼고는 전부 죽었어요 ㅜㅜ(하프블랙 치어 8마리중 1마리는 건져내다가.. 압사 7마리는 지금까지 잘커줘서 유어가 됬죠 ㅎㅎ)
위에 사진이 두번째 어항이고 하프블랙 한마리 제외하고 다 용궁 보내고 물잡이라는걸 알게됬어요 ㅜㅜㅜ
이때가 거의 딱 일주일 됫을때에요!
그래서 당시에는 추가로 분양받지않고 있었고 지인중에 구피를 키우는분이 있어서 급하게 잡혀있는물 10L정도를 받아서 살렸죠 ㅋㅋㅋㅋㅋ
근데 또 물맏댐이라는걸 몰랏어서... 치어를 낳고 결국 용궁으로 ㅜㅜ
이게 2주정도 됫을때 입니다 ㅎㅎ
이제 치어가 생겼을때 사진이고 ㅋㅋㅋ 치어통에 치어들이 들어있어 이때부터 여과기를 알게됬고 기포기에 스펀지 여과기 달아서 사용했어요! 그뒤에 외부여과기라는거도 알게됬는데 처음엔 필요하다고 못느꼇던게 수조관에서는 쓰지를 않길래 스펀지면 되는구나 했었죠 ㅎㅎㅎ
아 그리고 이때 EMB구피를 입양했어요!(사진은없네요ㅜ)
이때가 한자반 어항인데 당시에는 마지노선 크기다 생각하고 테이블에 올렸는데... 테이블이 휘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어항 위치를 바꾸기 위해서 새거로 어항 받침을 구매하고 어항도 새걸로 구매를 했어요!
위에 사진이 지금에 어항 초기 모습이고 처음 키우고 4주정도 뒤에 모습이네요 ㅎㅎㅎ
왼쪽은 지금에 EMB들 치어통엔 하프블랙 ㅎㅎㅎ
오른쪽엔 구피가 없었어요 ㅎㅎ
받침대를 구매하면서 외부여과기가 물깨짐 방지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해서 이때 구매했어요 ㅎㅎ
진짜 한달반동안 이것저것 산거도 많고.. 중복투자도 많았고
욕심에 이것저것 많이 해본거같네요 ㅋㅋㅋㅋ
이게 오늘자 수조 입니다 ㅎㅎ
당시에있던 인공수초도 다제거하고 불필요한 구조물도 빼버렸어요 이게 또안좋다는걸 알아서 ㅜㅜ
한달 반동안 시행착오도 많았고하지만 지금은 만족 하고있습니다!! ㅎㅎ
EMB치어들이 한가득 ㅎㅎ
GPT한테 물어보니 58마리라네요 ㅎㅎㅎ
바늘꼬리병이 와서 약욕하고 있는 모습이에요 ㅎㅎㅎ
짧다면 짧은 지금까지에 물생활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