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온지 삼년정도 되서 이제매물도없어서 더 그런듯

후르츠에 구매글이 자주 보이더라구요

이게 그정도인가 싶기도 하고
슈프림은 살짝 주식 코인 해외 선물 같은 존재더라구여 3년전엔 인기가 없어서 8만원에 팔았던거라면 재고를 묵혀뒀다 연예인 아니면 스트리머 크리에이터가 입고 갑자기 뜨면 이때다 하면서 가격을 올려서 재고 털고 그러다 재고 잠구면 더 오를것 같다 싶으면 다시 잠구고 또 묵혀두고 이러는것같더라구요 저 슈프림 빠인데 진짜 들쑥날쑥 합니다

아하..
나이키도 그러는데 슈프림은 더 하겠죠 ㅋㅋㅋ
중고 시세 이용을 잘 하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