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에 올라온 매물거래 후 부작용 사례인데
(하드백 아닌 방수 pvc 나 우레탄? 소재 사이드백이 배기열에 녹음)
배기관도 순정 아닌것 같고(문제 예방에 큰 영향은 없어보이나)
사이드백도 하드백처럼 하중에 대응하는 외골격이 아닌, 짐 적재시 아래로 쳐지는
재질과, 설치위치 등(배기열에 지속적 노출시 생각보다 온도가 높음)
매물 판/구매자 시비, 잘못 떠나서 개인 정비시 향후 마주할수 있는 변수에 대한 것도 고려
하셔서 정비, 튜닝 등 하시라고 공유합니다.
요새는 정기검사? 이게 까다로워져서 핸들라이져 같은거도 높으면 결격사유 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