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유년시절만 보면 개인적으로 가장 현실적이라고 생각되는됨
그저 평범하게 아버지와 캐치볼 이라던지 고민거리 털어놓는다던지 그저 평범한 행복을 원했지만 부모(특히 그리샤)는 전사로서 밖에 보지 않았고 전사 훈련을 보고난 이후로는 아들에게 실망하는 눈빛이거나 눈을 피하기만 함
주변과 다른 사상을 교육당해 절망적이었지만
쿠사바아저씨의 만남으로 인해 이절망적인 생활 속에서도 이해자(공감자)로 인해 구원받음
하지만 부모가 에르디아 복권파이어서 그작은 행복마저 끝나버리게 되는 상황에 쿠사바의 조언으로 본인과 조부모를 지키기 위해 친부모를 고발하는 선택을 함 시간이 지나고 쿠사바의 이야기를 듣게되고 근본적인 원인에 의문을 가지게 되고 쿠사바의 거인을 계승하고 각오를 다짐 여러모로 어릴적 환경이 인생을 모든걸 바꿔버린 안타깝고 현실적인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