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나 썩은데는 있는건가... 범죄자에 대한 회사(담당)?의 대처 때문에 일이 터졌네요. 뜬금없이 장송의프리렌 작가님은 무슨 날벼락이죠?.
보이콧으로 계약 파기하셨어요 영상이서 나오는내용으로는
그렇군요..보이콧 작가분들과 별개로 2차 피해자로 피해받고 있는거로 이해했는데. 계약 파기..
장송의프리렌 작가분이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쉬고계신데 범죄로 문제가 되고 있는 자도 같은 내용으로 활동을 안 하다가 자숙기간 없이 필명만 바꿔서 바로 활동재개 했다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