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치기로 인한 단기기억상실증으로
4월 17일에 참여한 수원 오타쿠 투어 후기를
이제서야 쓰는 <나>
이거 모두 켄자이가 보상하라.
그당시 썼던 감상 : 수원역에 꿀템 굿즈샵이 정말 많네요! 프리렌 누이부터 재밌는 가챠까지 전부 좋았습니다! 수원에 새로생긴 반다이도 가보고 싶었는데 오홍.. (스타필드가 좀 큰 느낌이지만!) 아주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알찬 투어였고
특히 힘써주신 운영진분들에게 모두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그때 찍었던 사진도 다시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