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접니다 제가 쿠지 첫트에 마린 데려갔습니다. ✌
이후에 미쿠랑 데스노트(샤라웃 대라떼)까지 원하는걸 모두 뽑아서 너무나도 만족스럽고 재미있는 정모였습니다.
항상 열심히 프로그램 편성해주고 준비해주신 운영진분들과
정모를 위해 며칠동안 고안하고 마지막 날까지도 수정하며 쿠지만들어준 다시마님 그리고 각자 선뜻 본인들의 굿즈들을 기증해주고 같이 즐겨준 여러분들이 있기에 너무나도 재밌었습니다!
뭔가 다같이 할만한 재밌는게 생각나면 아이디어 제시할게요
진심으로 즐겁게 잘 놀다갑니다~~
ps.8월은 너무 길고 7월에도 뭐 하나 만들어줘 리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