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격하게 거지가 되어버렸습니다!
?? : 피규어를 안 사면 되잖아.
그게 아니고 진짜 거지가 된 상태에서
데스노트 라이토 a상 피규어를 거래하러 갔습니다!
(대 뉴 비 찬 양)
이치방쿠지 데스노트는 작년에 발매한 쿠지인데
저는 구경도 못하고 끝나버렸죠..
(어라..? 레제 쿠지도 그랬는데...)
그래서 항상 언제 매물가가 떨어지나
호시탐탐 노려보다 당근에 꿀매물이 떴길래
바아로 출발했습니다.
박스상태 및 블라스터
그리고 단순 개봉 그자체로
좋은 상태임을 확인!
영롱함에 한 번 쓰다듬어 주고
비닐 벗기는 순간 쾌감이...
바아로 장식장으로 달려가
재배치 해서 공간을 만들어 넣기!
앞에는 미사가 도착하면 미사를 장식할 생각입니다.
라이토 피규어박스는 곧 데스노트 누들스토퍼로 장식될 예정이라죠 후후...
즐거운 덕질 ! 비록 지금 개거지 상태지만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