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즐기고있는 일상 및 취미와
아직 못해본 다양한 취미를
자유롭게 서로 공유하고 즐겨요🤗
혹시나 소외감 유발할수도 있는
벙은 Naver 없어요🧘♂️
미성년자들은 나중에 봐요🤝
취미 상세공유 및
나눔에 가까운 거래를 위한
1대1 만남은 방장을 통해문의
부적절한 행동은
제재사유 입니덩
수태로 둘러싸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뿌리가 수태 깊숙하게 박혀서 가뜩이나 얇은 뿌리를 가진 소품은 피해를 입기 쉽습니다.
수태를 끊어지지 않게 꺼내어 대야에 물을 담아두고 물을 먹도록 꾹꾹 눌러줍니다. (뉴질랜드 수태는 온전히 길쭉한 게 많고 불순물이 적은 게 장점이기 때문에 끊어질 정도로 누르시면 손해예요. ㅠ) 베스트는 전날에 담가두는 거예요.
목부작 기준 정중앙에 구멍을 뚧어주시고 화분배수 플라스틱망을 올려 배수용이하게 해주세요
중앙 상단에 구멍을 2개뚧고 철사를 넣어 액자처럼 걸수있게 만들어주세요
포트를 살살 눌러서 꺼내주고, 이후 연탄갈이 하듯이 아무것도 덜어내지 마시고 수태를 살살 뭉쳐 빈 곳이 없게 해줍니다. 고체형 알비료를 한 꼬집 정도 하단에 고루 묻혀주세요. 적셔둔 수태를 더해 원형으로 빚어줍니다. 여기에 뿌리파리 방제약이나 총채벌레 약을 겉에 뿌려줘요.
생장점이 위로 가게 해주시고, 잎 모양을 중심으로 잡는 게 아닌 생장점을 중심으로 잡아주세요. 농장에서 키워온 포트 모종은 볕을 못 받는 부분이 일부 있어 제가 받은 것처럼 잎이 한쪽으로 치우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차후에는 볕이 드는 방향을 따라 스스로 자리 잡아요.)
아래는 우레탄줄 감는 예시입니다.
저는 생장점이나 잎 아래로는 지나가지 않게 했습니다.
이거도 취향인 듯하지만 생장점 주변은 절대로 가지 않는 게 좋아요.
생장하면서 생장점이 이동(보통 위로)하기 때문이에요.
* 출처 : 내가찍고 내가그림
취향에 따라 빨간 부분에 나사를 박으시거나 회색 부분에 박으세요. 보통은 회색 부분에 박으시는 것 같아요. 취향입니다. 나사가 살짝 누워야 이후 틀어지거나 줄 끊어짐이 덜해요.
물은 수태가 바짝 마르기 전에 주시고요. 바짝 마르면 물을 튕겨내서 주기 힘듭니다. 생수태를 다져서 겉에 뿌려주면 겉이 초록초록하게 변해서 그냥 수태보다 예쁩니다. 제 수태는 이미 다 써서 새로 주문한 게 오고 있어요. ㅎㅎ
항상 해가 비스듬히 정면으로 들어오게 해주시고, 조명이 있다면 조명을 정중앙보다 살짝 위에서 주세요. 수태가 물을 많이 머금고 있어 서큘레이터 필수입니다.
잎은 볕이 드는 방향으로 목재 부작면과 수직을 이룹니다. 위에서 오면 잎이 조금 더 위를 향해서 사슴뿔 같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