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이라할수준이 아니어서 아이들 어렸을때 인터넷까페를 통해 옷만들기를 해서 만들어 입혔는데 벌써 삼십년은 넘은듯하네요. 재미있어서 밤새만들었던기억이 있어요. 뜯고 뜯고 아침 눈뜨자마자 입혀보는 재미가있었는데 지금생각하면 촌스럽지만 추억이네요
원래 옷 만드는게 뭔가 뿌듯함이 있습니다 ^^
손이많이가던 아이들 옷 다 애착이갔지만....ㅎㅎ 작아져서 헌옷수거함으로.... 그래도 사진은 남았어요^^

막둥이 돌한복이 가장 애착이 갑니다. 재단이 되어 있는 패키지였었는데 한복이라 너무 어렵더라구요. 금박도 일일히 부치구.....ㅎ 벌써 10년이 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