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현지시간) 코드 분석과 테스트 카탈로그 등을 통해 드러난 내용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상시 접속 에이전트 '
콘웨이(Conway)'를 비롯해 능동형 개인 비서
'오빗(Orbit)', 생명과학 연구용 데스크톱 환경
'오페론(Operon)', 지식 기반 메모리 시스템, 다국어 음성 모드 등 다양한 신규 기능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계획은 최근 공개된 '클로드 오퍼스 4.8' 이후 AI 에이전트 경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앤트로픽이 클로드를 범용 AI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되고 있다.
가장 주목받는 기능은 상시 작동형 AI 에이전트인
콘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