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장님이 올려주시는 글 정도 보는 모임으로 이해"하면 곤란합니다. 자신의 사옹기와 질문이 난무하는 피튀기는 소통의 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물론 공격적인 자세보다는 나의 사용기 경험은 이러한데 당신의 경험은 어떤가? 내 경험은 이러한데 이런 방향으로 사용하려하는데 이러저러한 사항이 부족하다. 그건 이러저러하게 설정해서 해결했다. KV cache 설정과 항구적인 메모리는 이런 아키텍처로 설정했고 Knowldge Base 와 RAG은 이러저러하게 구축했다. 요즈음은 LLM WIKI 로 설정 테스트 중이다. 저는 같이 공부했던 친구들? 이나 리딧 등에서는 이런 과정으로 자연스레 되는데 이상하게 ? 아 여기까지만,,,,, 뭐 이정도랄까요? 리딧, QUORA, 포럼 등에서 보면 통상 이렇게 이야기가 진행이 되듯이 말이죠. 그런데 안타깝게도 우리는 인신공격으로 곧장 직격하는 이상한? 사례를 자주 발견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