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신문 기자와 함께하는 온라인 글쓰기 모임.
특정 주제를 정해 2주에 글 한편씩 작성해 온라인상(비공개 카페)에서 공유합니다. 개인적으로 하던 것을 더 많은 글을 접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에 커뮤니티로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기자 지망생 시절 논술과 작문을 이런 식으로 준비했습니다. 기자 생활을 지속하다 보니 글쓰기에 대한 열정은 여전하나 막상 쓰진 않게되어 올해 하반기부터는 시간을 정해놓고 써보려 합니다.
25명 내외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시
문화/취미
생각이 많은 편입니다. 이 많은 생각을 정리할 방법이 필요했고, 그 방법 | 당근 카페
혜은쌤
3일 전
생각이 많은 편입니다. 이 많은 생각을 정리할 방법이 필요했고, 그 방법이 '글쓰기'였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글을 써왔고, 지금도 글쓰는 걸 참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