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5살 요크셔테리어 엄마 별이와 11살 딸 사탕이,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가족입니다.
별이가 사탕이를 낳던 날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태어나는 순간을 지켜봤고, 제 손으로 탯줄까지 잘라주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인연이 어느새 15년, 11년이 되었고 지금은 노견이 된 요키 모녀와 하루하루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귀여운 순간, 산책 이야기, 건강 관리, 노견 생활, 그리고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사진 한 장, 짧은 이야기 하나도 소중한 기록이 됩니다.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