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온리ㅂㅕ리는 15살 엄마 별이와 11살 딸 사탕이 요키 모녀와 함께 시작된 작은 공간입니다 사탕이는 별이가 낳은 딸로 태어나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함께해온 소중한 가족입니다 🐾 어느새 두 아이 모두 노견이 되었지만 여전히 매일 함께 웃고, 걱정하고, 추억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이 공간은 반려동물 이야기를 편하게 나누는 곳입니다 😊 🐶 우리 아이 자랑 🐾 산책 이야기 🍖 간식 후기 🏥 건강 이야기 💬 일상 이야기 사진 한 장, 짧은 글 하나도 소중한 기록이 됩니다 📸 처음이라 어색해도 괜찮고 조용히 구경만 해도 괜찮아요 😊 우리 아이 이야기를 편하게 나눌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신다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