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혼자서는 아침에 일어나지 못하는 분이 있나요?
사실 저도 그런 편인데, 그러다 보니까 매일 회사 일만 하지 제 미래에 쓰는 시간은 거의 없더라고여
왜 모두가 아침에 일찍 일어 나라고 하는지 이해가 돼요
그래도 여전히 저는 게을리 살아가고 있는데, 같이 할 메이트가 있으면 서로 자극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랑 새벽에 만나서 한 시간 반씩 각자 할 일 하다가 출근하실 분 있으신가요?
내년에는 꼭 퇴사하고 싶어요
[6월]
— 총12회차
•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금요일은 방학
• 마지막 주는 쉬어가요
— 아침 7:00 ~ 8:30
— 구글밋에서 진행
참가비 — 3만원
총12회차 출석 시 3만원 환급
6월 1일부터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