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개인적으로 여성서사를 좋아합니다
여자가 주인공이면 평범했던 주제도 신선하게 다가오더라고요
이번에 추천할 책은 심리스릴러인 하우스메이드!
아마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은 들어 보셨을 책입니다
영화로도 실사화된 작품입니다
제가 보통 책을 주에 3권 많으면 5권을 읽어요
동물농장 보고 재밌어서 1984까지 봤는데
1984는 속도가 너무 안 나가요...
(분량 10퍼를 3일간 읽고 있어요...)
그러다 환기 시키려고 병렬 독서하는데
웬걸 4시간도 안 돼서 후루룩 다 읽었어요
책을 보며 답답했던 감정이 조금씩 계속 쌓여
마지막에 카타르시스가 느껴지더라고요
스릴러 좋아하고 여성서사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별점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