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 문을 열었을 때 "오, 예쁘다!" 소리가 절로 나오는 옷장, 만들 수 있는 비결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흐르는 법칙이다.
-종류별 순서는 코트>원피스>재킷>바지>스커트>셔츠,블라우스 순으로
-왼쪽은 길고, 두껍고, 짙은 색의 옷들이 자리를 잡는다
코트, 원피스류, 블랙, 진한 네이비 계열이 여기 주인공이다
-오른쪽으로 갈수록 짧고, 얇고, 밝은 색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끼리끼리 모아둔다
코트끼리, 재킷끼리, 블라우스끼리 모아둔다
그렇게하면 급할 때 찾기도 쉽고, 안정감도 있다.
정리하자면 옷장은 이렇게 배치 됩니다.
왼쪽 -> 길다. 두껍다. 어둡다. 무겁다
오른쪽 -> 짧다. 얇다. 밝다. 가볍다.
정리가 잘 된 옷장을 한 번 경험하게 되면 늘 그 기분을 느끼고 싶어 정리된 상태를 유지하려 한다.
옷을 벗자마자 의자에 던져놓지 않는다.
딱 10분만 투자해서 제자리에 걸어두면, 나의 하루도 같이 정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