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한 끼, 집밥으로 챌린지하는 사람들!
해도해도 집안일은 왜 이리 할일이 많은지..
주부인 저도 집밥을 한다는게 늘 짐처럼
느껴질때가 많은데요..ㅎㅎ
배달음식 많이 먹은 달은 통장은 텅장이 되고,
뱃살은 두둑해지고 컨디션은 바닥이더라구요😅
아주아주 간단한 것만이라도 집밥 해먹기!
(달걀후라이에 간장밥이라도요🧡)
우리 함께 해보지 않을래요??
서로 레시피도 공유해보면
너무너무 좋을 것 같아요🫶🫶
경기도
음식/음료
엄양
인증 22회 · 5개월 전
음식 고수님들 도움 부탁드려요
ㅠㅠ 된찌를 끓였는데
너무 맹탕이예요
국간장. 소금 다 넣었는데도 맹탕이라
다시다도 조금 넣었는데 그래도 맹탕 ㅠㅠ
한솥 끓였는데
살릴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ㅠㅠ
아까워~~~~!!!!!!!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39
현부
5개월 전
된장 더 풀고 꽃게액젓이나 참치액젓 넣어보시는거 어떨까요?
엄양
5개월 전
막장으로 끄려서 너무 까만데 된장 더 넣어도 될까요? 🤣 지금 큰 아빠수저 2스푼 넣었어요!!!!!
액젓을 한점 첨가해볼게요!!!@!!!@@@
감사합니다❤️
하루온기
5개월 전
저는 정 안될거 같으면 다시다 넣어요 ㅎㅎ
시아
5개월 전
완전 안 되겠다 싶을 땐 쌈장도ㅋㅋ
알랑가몰라
5개월 전
청양고추 멸치육수 잘나오는거 있어요.
멸치향에 청양고추 마늘이면 맛이 풍성해져요. 참치액 좀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