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이야기..
크리스천 자영업자라면 한 번쯤은 꼭 해보게 되는 것 같아요
주일에 쉬자니
매출이 걱정되고
문 열자니
마음이 불편하고..
특히 요즘같이 경기 어려울 때는
하루 매출이 너무 크게 느껴지잖아요
저도 예전엔
“하나님보다 현실이 더 무섭다”는 마음이 들 때가 있었거든요
월세
직원 급여
카드값
생활비
현실은 너무 구체적인데
믿음은 자꾸 흔들리고
근데 또 한편으로는
내 삶의 우선순위가 완전히 무너지는 것 같아서
혼자 마음이 복잡해지더라고요ㅠㅜ
사실 정답은 쉽게 말 못하겠습니다
각자 상황도 다르고
업종도 다르고
생계의 무게도 다르니까요
다만 저는
이 고민을 혼자 끌어안고 있는 사장님들이 생각보다 정말 많다는 걸 느꼈어요
혹시 여러분은 어떠세요?
주일 영업에 대해 어떤 생각 가지고 계신가요?
현재 운영하고 계신 방식이나
고민되는 부분들 편하게 이야기 나눠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