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은 나이에 이른둥이 딸아이 낳아서 양가 도움없이 독박 5년을 혼자서 병원데리고 다니며 애보느라 잠도 제대로 못자고 애는 근무력증 희귀병이 작년여름에 오고 집 이사도 있었고 인간관계 스트레스 아이 교육 스트레스 내편은 하나도 없는것 같고 요즘 너무지치고 어디다 얘기도 못하고 손하나 잘 안움직여지네요 ㅠ 무기력해요 ㅠ 어떻게 하죠 ㅠ
그래도 내편 아이가 있으니 힘을 내세요 응원보내요~~~ 조금더 으쌰 으쌰 ~~ 합니다
자꾸 몸이 말을 듣지 않아요ㅠ 정신이 그러니.... 아이한테 소리지르게 되고 아이 정신건강이 안좋아 질까 무섭고 저도 죄책감이 들고 남편은 육아며 살림 별로 도움 안되고요 ㅠㅠ
힘들어도 남편분께 조심스럽게 30분만 아이 봐달라고 부탁해보시고 기분전환 해보시면 어떨지요~
어렵겠지만 일찍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