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산 갔다가 내려서와서 분위기가 괜찮은 카페를 찾다가 발견했어요
2층으로 되어있는 널찍한 카페였고 안쪽에 야외테이블도 있어서 우리는 야외에서 커피를 마셨어요
곳곳에 그림들이 전시되어있어서 미술관에 온 것같은 느낌이었어요
1층에도 일부 책이 있고 2층에는 벽면에 책이 많더라구요
화장실도 센스넘치는 멋진그림으로 안내되어있어서 독특하다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커피가격도 착한 편이어서 맘에 들었어요
보통 요즘은 시끄럽거나 너무 좁은 카페도 많던데 여기는 한적하고 넓어서 모임을 하기에도 좋을 것같아요~
멋진 카페를 발견해서 기분이 좋았고
다른친구에게 사진을 보내니 어딘지 알려달라고해서 알려주었답니다.
계양산 근처에 있으니 계양산 둘레길갔다가 방문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