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하루를 보내다 보면 마음이 분주해질 때가 있어요.
그럴 때 잠시 멈춰서
주님께 마음을 맡기고 찬양 한 곡을 듣는 것만으로도
조금은 숨이 쉬어지는 것 같아요.
오늘 나누는 찬양은
익숙한 찬양 「온 맘 다해」를 조금 다른 느낌으로 불러본 「온 맘으로(With All My Heart)」입니다.
잘 알고 있던 고백인데도,
다시 들을 때마다 마음을 새롭게 만져주는 것 같아요.
완벽한 하루가 아니어도,
마음이 복잡한 순간이어도,
있는 그대로의 마음을 주님께 올려드릴 수 있기를 바라요.
오늘 이 찬양이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다시 걸어갈 작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들으며 각자의 자리에서 조용히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