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찐따 썰,,ㅋㅋㅋ
어떤 찌질이가 있어. 금사빠에 관심종자...근데..착해..근대 못생김.
이놈아는 누가 조금만 관심을 줘도 헤헤 거리면서 따라간다.
뭐 치마만 입은 여자만 보면 따라가는 수준..
근데 이놈아가 어떤 여자를 만나더니..그친구에게만 관심을 주고
정착을 하는거야.. 어떤 여자인가 봤더니 흠...내스타일은 아니고 애 둘딸린 돌싱..
정성을 다하더라구...아프면 병원대려가 필요한거 있음 쿠팡으로 다 사다줘..
배고프다 하면 배민으로 다시켜줘,,,
이야기를 들어보니..너무 좋다는거야..뭐가 그리 좋으냐 ? 했더니 밝게 웃어주고,,헤어질때 웃어준다는거야
그럼 다른 여자들은 안그랬어? 하고 물어보니...안그랬데..뭐지 ?또라이인가?
그렇게 4개월을 정성을 다하더라..
둘이 사귀냐? 하고 물어보니 그냥 혼자 좋아한데..이게 말이냐?
4개월동안 그리 진전이 없냐 물어봤더니? 1년은 봐야 했다는거야...ㅋㅋㅋㅋ
호구구만 호구....
그냥 웃어주면 밥나와 물건사다 받쳐,,,,완전 부럽더라...
그러더니 그 여자애가 다른모임 들어가있다고 따라들어가더라..
거기서 그랬데 아는 동생놈아가 형아가 있어서 썸이라고 했다는거야...
근데 그야기가 그여자애 귀에 들어갔나봐..
그이후부터 연락도 안되고 그래서...이친구가 연락을 그만하자 했데...
그러더니 그여자애한테 연락이 왔는데..ㅎㅎ
오래오래 보고싶다고 그냥 편한 오빠동생으로 지내자고 했나봐..
그랬더니 이친구 고민 일도 안하고 그리하더라...
와 나 이거 보고 기겁했다.
그여자애 행동이 별로 인건 맞는데..이 친구는 정상이 아닌듯
결국은 여자애한테 보고싶다고 주말에 보자 했는데..그여자애가 접수했다고 했는데.
주말에 벙참을 다 눌렀다는거야..
참고로 같은 모임사람이 아니야 방이갈라지면서 남자애는 안받아주고 여자애만 받았나봐
거기서 이놈아가 빡쳐서 여자애한테 인연은 여기까지 하자고 선그었데...
근데 그걸 후회하고 힘들다고 난리를 치더라...
결국은 그여자애는 이놈한테 다른사람들한테 내야기 하고 다니냐?
너한테 정떠러졌다..그만 연락해라.. 했다는거야..
그러더니 이놈아..자살하겠다고 난리 치는거 겨우 말렸네..
너네들 아무리 좋아하더라도 이 찐따놈처럼 살지는마....무섭다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