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육퇴 10시 30분
콧물감기 때문인지 어금니가 나는건지
유난히 찡찡댔던 둘째덕에 기진맥진이네요🥲
간단히 준비해놓은 들기름 막국수 호로록
파가 너무 두꺼워서 민망하지만👀
맛은 일품이랍니다😋
고소한 들기름국수에
김가루랑 파무침 같이 먹으면 찰떡 조합이에요.
여기서 더 맛있는 조합은
김가루 대신 김자반
파무침 대신 참나물이나 깻잎이랍니다~
오늘의 집밥도 끝🙂
다들 오늘도 든든한 하루 보내셨나요?
내일은 또 뭐먹지 고민하며 하루를 마무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