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요일인 오늘 저녁!!
여러분의 원픽 전은 무엇인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 장마청 생각나는 " 전" 6가지 황금 레시피
1. 김치전 🌶️
• 재료: 익은 김치 1컵, 부침가루 1컵, 다진 파 1컵
• 만들기: 준비한 김치, 부침가루, 다진 파를 볼에 넣고 반죽을 잘 섞은 뒤,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노릇하게 부쳐냅니다.
2. 해물파전 🦑
• 재료: 오징어/새우 1/2컵, 쪽파 1분(한 줌), 부침가루 1.5컵, 물 1.5컵
• 만들기: 부침가루물 반죽을 먼저 편 뒤 그 위에 쪽파와 손질한 해물을 듬뿍 얹어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3. 감자전 🥔
• 재료: 감자 2개, 감자전분 1큰술, 소금 1/2작은술
• 만들기: 감자를 강판에 갈아 면포로 물기를 꼭 짭니다. 가라앉은 전분과 감자 건더기, 소금을 섞어 바삭하게 부칩니다.
4. 녹두전 🌾
• 재료: 불린 녹두 2컵, 다진 고기 100g, 숙주 100g (취향에 따라 고사리나 김치 추가)
• 만들기: 불린 녹두를 믹서기에 갈아준 뒤, 양념한 다진 고기와 데친 숙주를 섞어 도톰하게 부쳐냅니다.
5. 부추전 🌱
• 재료: 부추 1단, 물 1컵, 부침가루(홍고추 포함), 달걀 1개
• 만들기: 부추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반죽물, 달걀과 가볍게 섞은 뒤 최대한 얇고 바삭하게 부쳐냅니다.
6. 애호박전 🥒
• 재료: 애호박 1개, 밀가루 1/2컵, 달걀물 2개분
• 만들기: 애호박을 일정하게 썰어 소금을 뿌려 수분을 빼준 뒤, 밀가루와 달걀물을 순서대로 입혀 팬에 굽습니다.
💡 무탈천주부가 알려드리는 전 바삭하게 만드는 최고비법!
전 부칠 때 자꾸 눅눅해진다면 딱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1.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1:1 비율로 섞어 쓰기!
2. 반죽할 때는 얼음처럼 아주 차가운 물을 사용하기! 이 두 가지만 지켜도 끝까지 과자처럼 바삭한 전을 맛보실 수 있어요 겉바속촉 제대로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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