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인계동 부터 병점역 까지 갔습니다 예전에 40키로 한 이후 처음 해보는거라 많이 힘들기도 하고 다리도 많이 아프고 날씨도 쌀쌀해서 원래 목적지인 오산까지 가지 못하고 중간에 포기 했지만 나름 새벽 공기 맡으면 런닝을 하니까 기분은 좋네요!!다들 건강 생각해서 일주일에 한번 정도라도 걷기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