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머릿속으로 '우리 동네 이웃들과 따뜻하게 마음을 나누는 공간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만 해왔었는데, 드디어 오늘 그 첫 발걸음을 떼고 카페의 문을 열 수 있게 되어 정말 가슴 벅차고 감사합니다.
밖에서는 말하기 힘들었던 소소한 일상부터 마음의 짐까지, 언제든 편하게 들어와 수다 떨고 위로받는 다정한 사랑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상황에 따라 흔들리는 '행복'을 쫓기보다, 매일 내 삶 속에서 소소한 '감사'를 발견하며 서로가 서로의 발전을 응원하고 영육간에 함께 쑥쑥 성장해 나가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
저 또한 예수님의 마음을 담아 누구나 편안하게 문을 두드릴 수 있는 다정한 카페지기가 될게요. 이제 겨우 시작이지만, 소중한 이웃님들과 함께 만들어갈 앞으로의 시간들이 정말 기다려집니다. 부끄러워 마시고 언제든 편하게 들어와 인사 나눠주세요! 늘 환영합니다.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