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의 마케팅이
뉴스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일베식 표현과 삐뚤어진 역사의식으로
회사를 넘어 그룹 전체 매출이
휘청이고 있습니다.
회장이 사과를 했으나
성난 불길은 사그라 들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식사를 하는데
뒤 테이블에서 이런 얘기들이 오고가더군요
A : 어느 고객이 배달을 시켰는데 같이와야할 사이드 음식이 안와서 열받아서 취소시켰더라고 아니 근데 후기에 사장이 어쩌고저쩌고 써놨어 그래서 내가 댓글을 남겼지
우리 직원이 실수한것 같습니다
직원교육을 잘시켜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썼는데 책임감 없는 사과에 더 화가난다고 썼어 내가 더 어떻게 사과해 어?!
B: 그러게 사과 했는데 그사람 왜그러냐 잊어 그런사람이 하나둘이 야
라는 대화 입니다.
스벅 사건으로 회장이 사과 했는데 끓는 기름솥에 물을 부은격이죠
이렇게 오너랑 상관없이 종업원들은 변수를 만들어 내고 이것들은 매출에 영향을 끼치는 큰변수가 되기도 합니다
외식 경영에서 다루는 경영리스크에서는 고객에게 실수를 하거나 부족한 서비스로 인한 불만족일때
해야하는 리스크를 교육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객의 리스크는 조기에 진정을 시켜야 합니다
종업원의 실수는 곧 오너의 잘못입니다
꼬리짜르기로 만회 되는것이 아닙니다.
교육이 부족해서 죄송합니다.
이 모든것은 제가 부족해서 입니다.
무릅까지 꿇으며 사과를 진정성 있게 한다면
어땠을까요 50%이상은 진화 됐을겁니다.
이렇게
댓글에 업주님이 직접 내탓이다
했으면 고객이
다음부터 나아지는 매장을 기대 하겠다라고 썼을수도 있습니다.
어찌 쓰다 보니 리스크 관리가 됐네요
하지만 그 이전에 이런일이 안생기게
모든일에 대해서
인적교육에 신경 써야 합니다.
우리 매장에서는
어떤 일이든 올바른 역사관과
올바른 태도로 근무해야 한다 하며
교육하는 시간이 있었다면
이런 일들이 벌어지기전에
고민들하고 잘못을 인식하고
나중에는 경영방침에
위반된걸 알게 될겁니다
비가옵니다.
편안한 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