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읽고 있는 책입니다
공간에 대한 해석은 계속 변해 왔고
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틀에박힌 의식으로 공간을 단정 지으면
오류속에서 해메이게 됩니다.
그러면 요즘 공간은 어떤 공간을
뜻할가요
일단 주거공간을 볼까요
1인시대의 주거 공간은 혼자 게임도 하고
책도 보고 음식도 해먹고
공부도 하고
방은 1칸이지만
완전 멀티 공간이지요
그래서 그런 용도에 맞는 공간 계획은
찬란하게 빛날정도로 아이디어가 쏟아지고 대기업들도 그것에 맞는 가구들과 살림도구를 내놓고 있습니다.
그럼 외식업쪽 공간은 어떻게 변하고 있나요
바테이블 형식으로 1인 손님을 응대하고
홀종업원이 필요없는 셀프주문 셀프음식수납으로 변했죠
그보다 큰 외식업체 공간은 단순히 음식만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경험을 제공하고 머문시간이 유익한 시간이 되도록
공간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간의 변화는 코비드 이후로 변하고 있고
아직도 바이러스에서 자유롭지 않기 때문에
당분간은 유지될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내 업장에도 이러한 경험의 공간을 시도 해볼까요?
벌써 한주가 지납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