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성수동 서울숲 근처
매장 파사드 사진들입니다
줄선는 빵집사진은 찍을수 없었고
주변에 매장 사진들입니다
이날 사람들이 너무도 많아서 사진을 제대로 찍을수 없었는데요
이 렇게 고객과 처음 만나는 입구 디자인에
전략을 디자인에 녹여 내고
만들어 놓고 마케팅을 같이 녹여 내어
지속적인 입구 전경을 시즌별 연출을 하여
고객들에게 어필합니다.
고객들중 관광객 대부분은 인터넷과
분위기만 보고도 들어 오니까요
특히 음료시장은 특히 집중하여 신경 쓰는 부분입니다
사진이 다 안올라가서 3~4장은 지웠는데요
트랜드를 반영하거나
클래식을 선택하거나
예술을 선택하거나
여러 선택을 하고
그 선택에 집중하고 지속적인
변화를 주는건
굉장히 칭찬할만합니다.
매일 아침 준비하는 모습도
연출이 될수 있습니다
최고의 디자인은 성실함일수도
있다는 개인적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