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시대
요즘 고유가 시대에 물가가 장난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가격을 어떻게 책정하고 계시나요?
싸고 많이파는 박리다매 인가요? 아니면
기존 가격을 고수하는 맛과 전통으로 승부하고 계신가요?
정답은 없습니다.
돈을 많이 버는 게 목표이겠지요.
시내에 나갔더니 옷과잡화를 싸게 물건들을
박리다매로 팔고 있는 매장이 눈에 띄더군요.
옷과 잡화를 팔고 있었는데
2800원 3500원 가격대들이
눈이 튀어나올 정도로 놀라울 정도로
싸게 팔고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메대에서 고르고 있더군요.
물가가 안정이 안 되는 시기에는
이렇게 가성비 있는
물건들이 잘 팔리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다른 공간인 성수동에서는
가심비라고 하지요.
마음에 드는 물건들에
소비자들의 지갑이 열리고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외식업에도 온도차가 있는 것 같습니다.
구리에 있는 온0국밥이라는 곳은
7000원짜리 국밥을 팔고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더군요.
하지만 마석에 있는 쌍00해장국은
아직 가격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죠.
역사가 오래된 집이라 맛으로
승부 보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내부적으로는 올라 있는
인건비라든지 식자재비라든지
여러 가지 고민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내부적인 문제들은
계속 변수로 다가오게 됩니다.
이런 변수들을 어떻게 이겨내고
어떻게 승부를 봐야 할지
계속 아이템을 짜내야 됩니다.
코로나라든지 고유가라든지
물가의 상승 이런것들은 변수로 봅니다.
그래서 외식업을 경영하는
경영주님이라면
이러한 변수에 잘 대응을 하셔야 되는
위기 관리능력을 가지셔야 됩니다.
이러한 위기관리 능력에 대하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니
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질문을 남겨주세요.
내일부터는 또 다른 한주의 시작입니다.
편안한 주말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