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진의 반찬가게 이름이 재밌죠
조그맣게 여보찬이라고도 붙었어요
메인 상권
로컬 상권
등등 상권마다
업장의 구성 마다
부르는 이름이 다 다릅니다.
우리는 LOCAL 현지
현지인
현지인 맛집 이렇게 얘기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먼곳 나의 구역이 아닌 지역
여행지역
시골 이렇게 떠오릅니다.
이렇게 지역 지방의 맛집 소개집들이 많이 올라 오고 소개되면 반응 들이 재밌습니다
내거 뺏겼네
사람 많이 오면 나는 못먹겠네등의
애정을 볼수 있습니다.
지역 사회에서의 맛집으로 등극 하는법이 있습니다
데이터로 맛집들을 분석한게 있지요
뜬금없이 유니클로를 얘기 해볼까요
Spa 브랜드의 격전장에 후발주자로 들어선 유니클로는
유통과정을 단순화 하고 매장을 단순화 하고
옷도 단순화 하며
글로벌 브랜드가 됐습니다
외식시장에는 똑같은 창업 아이템이 많습니다.
지역사회에서 통하는 맛과 마케팅이 있다는것이죠.
여러분들도 곰곰히 매장 밖에서 고민 해보실때 입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