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일찍 떠나 국립묘지에 잠든 친구가 생각나네요.다정한 벗 19살에 저보다 두달먼저 해군에 지원입대 해서간 벗 해마다 생각만 합니다.바쁘다는 핑계로 찾아보지 못하고 묵념만 합니다.52년이 되었네요.보고싶다.일병 k홍도- 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