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저는 LP음반을 정리하고 수량을 줄이면서 음악감상 시간에서 LP가 차지하는 비중이 확 줄었습니다. 가끔 득템하는 기회가 있으면 즐거운 마음으로 LP를 가져오기는 하지만 잘 듣지는 않습니다. ㅎㅎ 구하는 즐거움이 더 큰거 같아요. 음악듣기는 CD나 블루투스, 핸폰으로, 또는 차에서 그냥 편안하게 흘려듣는 형태로 바뀐 느낌입니다. 더 중요한 한가지는 집보다 외부에서 음악듣는 시간이 훨씬 더 많아졌고, 음악장르도 더 넓어졌습니다. 이 모든게 당근의 청음생활 모임을 시작하면서 생긴 일상과 음악감상 취미의 변화입니다. 다시한번 당근 모임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