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함께 산 지 100일 미만, 1년 미만, 아직도 모르는 게 더 많은 집사들 모여라! 이런 걸 나눠요 · 처음 겪는 상황 Q&A (밥, 화장실, 건강, 행동) · 우리집 냥이 자랑 & 일상 공유 · 동네 동물병원·용품샵 후기 · 입양 전 고민 상담
헐 고민 많으시겠어요ㅠㅠ 근데 솔직히 몰래 키우는 건 비추예요… 고양이가 생각보다 존재감이 커서 울음소리에 털에 숨기기 진짜 어렵거든요🥲 들켜서 파양하는 게 제일 슬픈 시나리오라ㅠㅠ
좀무책임한글같아요....몰래키우셨다가들키시면 버리실건가요...?생명입니다....
집주인한테 과일 좀 사갖고 찾아가서 사정해 보세요 그런데 계약서에 반려동물금지 조항이 있나요 없으면 키워도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