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일들 때문에 믿을 수 있는 분을 한번씩 들르게끔 하는 편이에요. 자주 나가기 때문에 꼼꼼한 디렉션을 줄 수 있는 손아랫 가족이 주로 오곤 해요. 별 일 없더라도 가끔 불러서, 그리고 여행 전엔 반드시 한번은 불러 츄르를 주게 해서 냥님의 경계심에도 작업을 좀 쳐 두고요. 하다못해 일상적인 작은 구토여도 며칠 지난 건 치우기 힘드니까 🤣.. 잘 다녀오세요~
조언 감사해요! 일단 결국 동생이 오기로 했는데 항상 부탁하는 것도 미안하긴해서, 고민이 매번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