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도 집사님도 고생하셨어요 ㅠ 다른 병원 가 보신다고 하셨는데. . 갔다오셨나요?
아뇨..우선 마지막 사진찍은곳 믿고 애 상태 지켜보구있어요 그리고 첨 수술병원에 인사겸 갔었는데요 저가 이부분에 대해 걱정스러워하니 그건 자신이 무료로 찍어주겠다기에 다음날 애데리구 가려고 전화했더니 갑자기 못찍어주겠다고..2차수술병원다 얘기하라며..거길 거기서 소개하고 수술비까지 다 줬노쿠선..안된다기에 저가 혼동스런 상태에 있어요ㅜ
무료로 찍어준다 해놓고 갑자기 못 찍어준다? 이상한 병원이네요. .
엑스레이 찍어보고 싶은게 결석이 다 빠졌나 확인을 하고 싶어서인거죠? 그런거라면 조금만 더 지켜보세요. .
네 저 뿌연곳의 두번째수술 원장님은 정히 불안스러우면 다른곳에서 찍어보라셨구 그래서 그때 인사차 얘기때 저가 그런 저런 얘길 다 했더니 자신이 공짜로 찍어주겠다고 누누히 얘길했구요 전 돈못드려 죄송하다며 얘길했더니 돈은 1도 문제가 안된다. 마음이 제일 중요하다하셔서 전 수없이 인사하며 병원나왔어요. 앞의 24시 의사를 믿기에 꼭 찍어볼필욘 없었지만 한번 더 찍어봐서 나쁠건 아니라 여겨졌어요..근데 다음날 전화로.. a병원 b병원 c병원 얽히는게 복잡한게 싫으시데요 . 첨에 a병원의 자료들 들고서 그곳 수술했고 결석 그대로여서 그곳에서 c병원 보내놓구선 지금 갑자기 복잡하고 얽힌다시는게 도저히 이해가안되었구요 전화상 저가 약속하셨자나요? 그러니 약속은 안지킬수있죠. 그러구 끊어버린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