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하루하루를 잘 살기가 목표입니다~ 후회만 가득한 과거와 불안한 미래때문에 오늘을 망치지 않게~~~ 지금을 살고 싶은분들~ 명상, 운동, 감사일기, 좋은것먹기, 독서등등 이런걸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좋은 일 나쁜 일 남에게 말하지 못하는 일들 여기서 편하게 공유하실 분들이면 좋겠습니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오늘을 살아 낼 힘만 있으면 살아지듯이...
감사합니다.
송도3동
라이프스타일
광여사
인증 29회 · 1개월 전
몸이 먼저다 -한근태-
요약
1. 정신보다 '몸'이 먼저다
많은 사람이 정신력이 모든 것을 지배한다고 생각하지만, 저자는 정신력은 체력이라는 그릇에서 나온다고 말합니다. 몸이 지치면 생각도 부정적으로 변하고 의욕도 꺾이기 때문에, 인생의 성과를 높이려면 정신을 다스리기 전에 몸부터 만들어야 한다는 논리입니다.
2. 근육은 노후의 '가장 확실한 연금'이다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은 급격히 줄어듭니다. 저자는 근육을 저축하는 것에 비유하며, 근육이야말로 노후의 건강과 활력을 보장하는 가장 정직한 자산임을 강조합니다. 특히 하체 근육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꾸준한 근력 운동을 권장합니다.
3. '의도된 불편'을 선택하라
현대인은 너무 편안한 삶에 익숙해져 몸이 망가지고 있습니다.
가까운 거리는 걷기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배부르기 전에 숟가락 놓기이처럼 일상 속에서 스스로 불편함을 선택하는 습관이 몸을 깨우고 활력을 유지하는 비결이라고 설명합니다.
4. 먹는 것이 곧 '나'다
운동만큼 중요한 것이 식단 관리입니다. 저자는 "우리가 먹는 것이 곧 우리 자신이 된다"고 말하며, 소식의 중요성과 가공식품을 멀리하는 절제된 식습관을 강조합니다. 몸을 아끼는 첫걸음은 내 몸속으로 들어가는 음식에 관심을 갖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바쁠수록,
잘 나갈수록 몸이 먼저다."
이 책은 결국 자기 관리의 종착역은 몸 관리이며, 내 몸을 공부하고 돌보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광여사의 생각
딱 제 때에 눈에 띈 책이다.
며칠동안 운동을못 했을 뿐인데 몸이 말을 해준다. 운동해 달라고.. 월요일부터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내 패턴으로 하루를 시작하니 이리 행복할 수가 없다. 활짝 핀 꽃 들.. 지나가는 지렁이도 오늘 두마리 구해주고^^ 황토길 걸으며 감사한 마음이 많이 들었다. 사는게 그리 어렵나? 어렵다고 생각한다. 나를 돌보기도 바쁜 날들이다. 이 책을 보고 다시 깨닫는다. 나를 사랑하는 가장 확실한 결심은 나를 돌보는 것이 먼저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