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오는 세월 속에 외로운 줄다리기로
자신의 고독과 씨름하며 내일 이라는 기대 속에 끝없는 야망을 품고 사는게 인생 인가봅니다.
눈을 뜨고 새로운 하루를 맞는 것
스스로 걸어서 공원을 거니는 것,
좋아하는 책을 읽을 수 있는 것,
마음을 표현하며 글을 쓸 수 있는 것,
모두가 내게는 행복이고 이번주도 향기를 나누는 여유가 담겼으면 좋겠내요,
봄처럼 포근한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고
꽃처럼 향기로운 인연으로 서로를 감싸 안으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벌써3월도 중순을향해 달려가는 금요일이내요,
봄마중가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