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경매 신청 13년 만에 최대치… NPL 시장 급팽창고금리 여파로 버티지 못한 매물들이 쏟아지며 신규 경매 신청이 13년 만에 가장 많아졌습니다. 경매 시장의 공급 과잉으로 NPL(부실채권) 물량이 풍부해지는 추세입니다.
▶ 2. 수도권 주택 보급률 97%대 추락… '공급 부족' 심화서울과 수도권의 주택 보급률이 100% 밑으로 떨어지며 신축 공급 가뭄이 현실화되었습니다. 수요 대비 물량이 부족해지면서 입지 좋은 단지의 희소가치가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 3. 정부, 3기 신도시 조기 착공으로 '공급 절벽' 대응공급 부족 우려를 끄기 위해 정부가 3기 신도시 착공 시점을 앞당겼습니다. 공공 물량을 빠르게 풀어 수도권 집값 과열을 막겠다는 강력한 공급 신호를 보내는 중입니다.
▶ 4.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다주택자 매물 잠김 현상 우려5월 9일 양도세 중과 유예가 종료되면 다주택자들이 매물을 거두어들이는 '매물 잠김'이 예상됩니다.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시장이 경직될 가능성이 큽니다.
▶ 5. 공사비 갈등에 재건축 중단 속출… 서울 신축 희소성 극대화급등한 원자재 값과 공사비 분쟁으로 서울 내 주요 재건축 현장들이 멈춰 서고 있습니다. 분양 연기가 잇따르면서 신축 아파트 선호 현상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