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 정겨운 공기와 흙냄새가 그리울 때 있으시죠? 정성껏 가꾼 텃밭에서 나온 농작물을 이웃들과 직접 나누고 거래하는 따뜻한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주말농장을 꿈꾸거나 전원생활의 로망을 가진 분들이라면 누구든 환영이에요! 직접 키운 채소를 무료로 나누기도 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산지 직송으로 거래하며 시골 땅에 대한 정보도 함께 공유해요.
복잡한 마트 대신, 이웃의 정이 듬뿍 담긴 제철 수확물을 만나보세요. 소박하지만 알찬 전원생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싶은 분들은 지금 바로 들어오세요!
인천시 남동구
맘카페
백년여행 67남구월동
인증 30회 · 1개월 전
양파 재배방법
양파 재배방법 총정리
1. 양파 잘 자라는 환경조건
• 발아단계 : 15~25℃(최저 4℃, 최고 33℃)
• 정식단계 : 15℃이상
• 재배단계 : 지상부 20~25℃, 지하부 12~20℃
• 구의 비대 단계 : 조생종 15℃이상, 중만생종 20℃이상, 지온 18~24℃
• 토성 : 사양토~식토(조생종-사양토, 중만생종-식양토)
• 산도 : pH6.3~7.3(중성토양)
2. 양파 육묘
일반적으로 파종시기가 빠르면 큰 묘가 되어 추대 및 분구가 많아지고 파종시기가 늦어 작은 묘를 심으면 추대 및 분구는 적어지나 내한성이 약해지고 수량이 감소합니다.
재배작형별 파종 및 정식시기
묘상 설치 및 파종
• 본포설치 : 묘상 선정 후 밑거름과 토양살충제 살포 후 밭을 갈고, 우량 묘로 키우기 위해서는 묘상에서 비배관리가 충실해야 하여야 정식 후에도 수량이 증가
• 파종 준비 : 파종한 씨앗을 덮어주는 복토의 질은 발아에 크게 영향을 주므로 복토는 충실하게 준비
• 파종 : 파종은 이랑 표면을 잘 고르고, 묘를 균일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줄뿌림이 좋으며, 파종 후 복토의 두께는 종자 크기의 3배가 적당
3. 양파 품종 선택
추파재배에서 기온이 일찍 상승하는 제주 및 남부 해안지역에서는 극조생 또는 조생종 품종을, 내륙지방으로 갈수록 중만생종 품종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4. 양파 묘상관리차광재료 제거
차광재료 걷기는 자엽의 끝이 완전히 지표면으로 올라오기 전에 해 주는 것이 좋은데 대체로 자엽이 꼬부라진 상태가 1cm 전후일 때 실시하되 직사광선을 받지 않도록 가능한 오후 늦게 제거합니다.
물 주기
• 파종 후 관수는 여러 차례 반복하여 관수하여 물이 서서히 스며들게 하며 관수량은 3.3m 2당 40ℓ정도
• 본엽 2 매시까지는 오전과 오후에 걸쳐 하루에 2번씩 관수하며 육묘후기에는 한 발이 계속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토양 수분상태를 보아 수시로 관수
추비 및 흙 넣기
추비를 하는 시기는 본잎이 2~3장 정도 났을 때 물거름으로 주며, 흙 넣기는 육묘과정에서 중요한 작업의 하나로 양파 잎이 2~3장 돋았을 때 2회에 걸친 흙 넣기가 적당
솎음 및 중경제초
• 본엽이 2~3매 정도로 자라면 균일하고 튼튼한 묘를 키우기 위해 1cm 간격으로 솎음을 해 주며,
• 묘상에서의 잡초는 양파보다 먼저 발아할 뿐 아니라 생장속도도 빠르기 때문에 적기에 제초를 하지 않으면 묘 생육에 큰 지장을 초래
병충해 관리
육묘초기 수분관리 및 환경조건에 따라 잘록병, 고자리파리 및 파밤나방 등의 병해충이 많이 발생되므로 병충해 방제에도 주의
5. 양파 아주심기정식기
• 육묘일수와 깊은 관계가 있으며, 정식 적기는 평균 기온이 15℃일 때가 가장 좋음
본포시비
• 양파는 거름을 많이 필요로 하는 작물로 양파 재배지는 비옥해야 하며 3요소 외에도 석회, 마그네슘, 유황 등 미량요소가 부족해도 결핍증상이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