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 정겨운 공기와 흙냄새가 그리울 때 있으시죠? 정성껏 가꾼 텃밭에서 나온 농작물을 이웃들과 직접 나누고 거래하는 따뜻한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주말농장을 꿈꾸거나 전원생활의 로망을 가진 분들이라면 누구든 환영이에요! 직접 키운 채소를 무료로 나누기도 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산지 직송으로 거래하며 시골 땅에 대한 정보도 함께 공유해요.
복잡한 마트 대신, 이웃의 정이 듬뿍 담긴 제철 수확물을 만나보세요. 소박하지만 알찬 전원생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싶은 분들은 지금 바로 들어오세요!
인천시 남동구
맘카페
백년여행 67남구월동
인증 30회 · 2주 전
산야초-주목(朱木
주로 고산지대에서 서식하나,
저지대에서도 잘 적응하며,
흔히 관상수로 기른다.
한국에서는 보통 아파트 담장에 작은 사이즈로 가지치기한 주목을 주로 보지만, 일반적으로 높이 17m, 지름 1m에 달하고 가지가 사방으로 퍼진다.
큰 가지와 원대는 홍갈색이며
껍질이 얕게 띠 모양으로 벗겨진다.
주목나무의 이름의 유래는
높은 산에서 자라는 나무라서 그런지 모르지만, 나무의 껍질과 속살이 유난히 붉어 주목이라고 불렸다고 한다.
주목나무의 성장은 느리나 나무의 생명이 길고 목재재료로써 수명이 오랜 간다 하여, “살아서 천년 죽어서 천년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독특한 풀꽃나무이다.
빨간 앵두 같은 열매는 물이 많고 단맛이 있어 배고픈 시절에는 따서 먹기도 했는데 약간의 독이 있어서 많이 먹으면 설사를 한다.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염증치료로써
“비약”으로 사용하였고 우리 선조들은 민간에서 신장염, 부종, 소갈병등의 치료에 이용했다는 기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