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 정겨운 공기와 흙냄새가 그리울 때 있으시죠? 정성껏 가꾼 텃밭에서 나온 농작물을 이웃들과 직접 나누고 거래하는 따뜻한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주말농장을 꿈꾸거나 전원생활의 로망을 가진 분들이라면 누구든 환영이에요! 직접 키운 채소를 무료로 나누기도 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산지 직송으로 거래하며 시골 땅에 대한 정보도 함께 공유해요.
복잡한 마트 대신, 이웃의 정이 듬뿍 담긴 제철 수확물을 만나보세요. 소박하지만 알찬 전원생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싶은 분들은 지금 바로 들어오세요!
인천시 남동구
맘카페
백년여행 67남구월동
인증 30회 · 2주 전
산야초-박쥐나무
산지 숲속에 비교적 드물게 자라는 떨기나무 또는 작은큰키나무이다.
줄기는 높이 3~6m다. 잎은 어긋나며, 둥근 모양 또는 오각형,
길이와 폭이 7~20cm,
위쪽이 3 또는 5갈래로 갈라지고,
끝이 꼬리처럼 뾰족하다.
잎자루는 2~10cm다.
꽃은 6~7월에 피는데 잎겨드랑이에서, 난 꽃대에 1~4개씩 취산꽃차례로 달리며 아래를 향하고, 노란빛이 도는 흰색이다.
꽃자루에 마디가 있다.
꽃받침은 둥근 고리 모양,
4~10갈래로 얕게 갈라진다.
꽃잎은 6장, 선형, 길이 3.0~3.5cm, 뒤로 말린다.
수술은 12개, 길이 3cm쯤이다.
암술은 한 개다. 열매는 핵과, 9월에 결실하며, 타원형, 길이 7~8mm, 검은빛이 도는 푸른색이다.
우리나라 전역에 자생하며,
동아시아 온대 지역에 분포한다.
기본종 단풍박쥐나무는 거제도,
제주도 등 남부지방에 매우 드물게 자라며, 꽃이 필 정도로 자란 나무의 잎도 단풍잎처럼 깊게 갈라지므로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