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 정겨운 공기와 흙냄새가 그리울 때 있으시죠? 정성껏 가꾼 텃밭에서 나온 농작물을 이웃들과 직접 나누고 거래하는 따뜻한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주말농장을 꿈꾸거나 전원생활의 로망을 가진 분들이라면 누구든 환영이에요! 직접 키운 채소를 무료로 나누기도 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산지 직송으로 거래하며 시골 땅에 대한 정보도 함께 공유해요.
복잡한 마트 대신, 이웃의 정이 듬뿍 담긴 제철 수확물을 만나보세요. 소박하지만 알찬 전원생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싶은 분들은 지금 바로 들어오세요!
인천시 남동구
맘카페
백년여행 67남구월동
인증 30회 · 1개월 전
현대농업의 문제점과 발효액비로 성공한 이유!
식물의 양분은 물이라는 운송체에 녹아야 물과 같이 식물체 내로 이동하게 된다.
서울에서 제주로 가기 위해서는 비행기라는 운송체에 타야 도착하게 되는 원리와 같다.
수용성 혹은 이온화 양분화 하는 방법은 2가지이다.
첫째는 수용성 화학비료이다. 이것의 과다한 토양에 투입은 화학비료의 특성인 염류집적과 산성화 등 화학비료로 인한 문제를 그대로 노출시킨다. 그래서 토양에 투입은 옳은 방법이 아니다. 만약에 투입하더라도 발효 미생물액비와 같이 소량씩 투입해야 한다. 그래도 문제는 발생하게 된다.
둘째는 발효액비이다. 토양에 수용성 혹은 구용성 화학비료를 장기적으로 다량을 사용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 대안을 찾아야 한다. 그것이 바로 미생물 발효액비이다.
양액재배는 양액만 공급하듯이, 토양재배는 발효액비만 잘 공급해도 농사가 잘 된다.
적은 비용으로 많은 면적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사람도 요리해서 먹듯이 같은 생명체인 식물도 미리 요리, 발효해서 공급한다고 생각하자.
건강을 위해서 미생물과 효소의 발효식품을 먹듯이, 미리 발효통에서 막걸리 같이, 식혜같이 발효해서. 수용성 이온화액비로 만들에서, 토양에서 이루어지는 요리를 미리 요리, 발효해서 공급하는 것이다.
시간도 비용도 절약하고, 토양도 살리고, 바로 흡수로 식물 생육을 촉진하고, 생육단걔별로 적절 액비로 품질과 당도 및 경도를 향상시키게 된다.
수천, 수백만원 발효기를 20만원 초반에 직접 자가제조 기술을 공개 교육하고 있다.
이것은 각종 미생물 배양, 각종액비 발효, 비료발효, 막걸리 발효, 퇴비차 발효 등 거의 모든 것을 발효할수 있다. 대학은 학사는 상대출신으로 "비용 최소화, 이윤 극대화"를 목표로 전통발효농법을 개발해 왔다.
1. 토양에 양액(수용성 화학비료) 적용시 문제점
1) 저농도라도 장기간 사용시, 염류집적 및 산성화 문제가 발생한다.
무기물과 유기물로 구성된 토양의 30~40cm 정도에 염류층이 형성된다.
2) 생물상이 서서히 파괴되어 미생물이 살 수 없는 환경으로 점차로 변하게 된다. 미생물과 효소는 유기물 분해및 유기산 생선에 직.간적적인 영향을 미친다.
3) 뼈다귀 미내랄, 구용성 미네랄이 점차로 많아진다.
수용성 미네랄과 유기물에서 생선된 탄수화물과 단백질은 식물의 주식이나 점차로 줄게 된다.
2. 양수분관리의 요령
1) CHO(탄소, 수소, 수소)를 공급하자.
살아있는 생명체의 3대 기본 영양소는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이다.
탄수화물(CHO)과 단백질(CHON(S), 지방(CHO)
동물성 육수액비를 통해서 공급하자! 양수분 공급시, 주기적으로 소량이라도 공급하는 것이 농사를 잘 짓는 기본입니다.
100평당 1~2리터씩 근권에 공급합니다.
2) 흙을 한주먹 쥐어 보세요. 주성분이 무엇일까요? 돌가루, 미네랄입니다.
동양인의 주식은 쌀밥이지요. 식물의 주식은 수용성 돌가루입니다.
뿌리액비(미네랄액비)를 주기적으로 소량이라도 공급하는 것이 농사를 잘 짓는 기본입니다.
100평당 1~2리터씩 근권에 공급합니다.
3) 비료의 3원소는 NPK입니다. N은 유기질소인 아미노산, 그리고 인산가리를 넣고 발효하면 양분 바란스가 맞습니다. 여기에 미량원소 복합비료를 넣고 같이 발효하면 "NPK + 미량원소"를 공급하는 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