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와 반갑습니다 세종은 강아지전문 침치료받을 곳이 마땅치 않더라고요
오늘 오전 7시49분에 갑자기 별이되어 좋은곳 보냈어용ㅎ 더 많은걸 배워보려 가입을 원했는데 ㅎㅎ 그럴 시간도 주지않고 가버렸네용ㅎ
애들갈땐 아침에 가나봐요 우리애도 7시에 일어나 보니 갔는데 분명 4시에 헥헥거려 온열팩 데워서 쿠션아래깔아 주었는데 그게 살아있을때 마지막 모습이였어요
전 운이 좋았나봐요.. 그런데 아직 너무 힘드네요... 어떻게 이겨내셨을까요..
몇달 폐인처럼 누워있었어요 아마 모두 같을거예요 힘이 겹죠..한 애가 8살인데 얘도 우울증이라고 병원에서 알려주셔서 고민하다 한 애 입양했어요 너무 말썽부려서 요새 좀 정신이 없지만 남은애가 신나해서 맘이 좀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