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강쥐 17살인데 윗몸에 있어요 이사오기전 원장님은 정말 종양일순있지만 아랫니에 받혀서 생긴 상처같은 거있을수있다구요 근데 이젠 나이도 많이 먹어 수면을해서 제거하자니 수면 자체로도 노견이 버틸지에 대해서도.. 견주로선 선택을 하는거지만 저흰 제거 안해준체 1년이상 버텼어요(자연스레 아랫니 빠지고는 더이상 커지지않았어요

감사해요 저희 강아지는 윗몸 위쪽에 살짝 삼분에 일 제거하고 일단은 조직검사 결과 기다리고있다가 결과가 나오면 좀더 큰 병원으로 가야 할꺼 같은데 그냥 냅두면 더 커질까 겁도 나고... 혹시 병원 어디 다니셨어요?
아산에 있는 작은 병원이였어요ㅠ 근데 누가봐도 아랫니가 치는게 보이긴했어요ㅠ(전직 12년차 치위생사였어요

그러셨구나..다행이네요 아이들이 한살 한살 먹을때 마다 너무 맘 조리게 되요ㅠ 서로 공감하고 얘기 할수 있다는거에 넘 감사해요
저도요 어디가도 몸집이 작다보니 어리게만 보시는데 이런 고충을 함께 나눌수있는 곳이 생겨 저 너무 감사해요ㅠ 그냥 용종이길 같이 바라보아요ㅠ 기회가 된다면 저희개도 보여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