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너무 고생하셨네요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함께 식사나 차를 같이 할 여유가 없다는게 아쉬워요. 우리는 그래도 5명이 돌보는데. 힘네세요. 저보더 더한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ㅠㅠ
형제도 있는데 혼자 감당하지 마세요~~
형제들은 유별난 엄마 성격을 아는데 안모시려고 하죠! 엄마도 당연히 형제들하고는 안 살려고 해요!
(아쉬워요) 어디가나 회사나 직장이든 현장에서 뺀질이보다 착한 사람을 호구로 더 사켜먹어요.

저도제나이가67세인데 작년에 무지게다리건넜어 요 저는 어머님께서 착한치매라 힘든일은없었는데 ,,,,, 지금. 몸에부치면 요야원에 보내시는게 현명할것같아요 병간호3년 장사없다고했어요 그만큼힘들다는걸 알고있어요 힘에부치면 시설괘찮은곳에. 보내시는게 맞다고생각해요 제어머님 께서는 착한치매라 괜찮지 만 ,,,,힘드시면 시설괜찮은 곳에. 모시는게 맞아요 요양원에서 케어해주니 한달에한번찿아뵈면되니까 서로좋아요 잘생각해보시고. 어떤것이 현명한처사인지. 알날이올거네요

힘내세요 제가요양원에근무해봐서아는데 치매어르신모시는거 진짜힘들어요

식구들과의논해서 요양원에모시는게좋을것같아요 안그러면 님인생도같이망가집니다~그리고 짐도 가족들과 나누어서지세요
저도 요양보호사 취득전에 실습나간는데 시설환자들 거동 못하고 연명하기위해 식사만 하고 계세요. 우울합니다. 저희 장인도 큰집에 혼자있고 아들이 평일만 찾아가지 같이 살려고 안해서 홈캠과 문열림으로 딸들과 관리하고 있어요. 요양원 결정이 당사자나 아들의 결정이 어렵네요.
맞아요! 케어하지 않는 자녀들이 더 반대를 하고 난리치니 저도 이도저도 못하겠어요! 그러면서도 마치 엄마를 저에게 맡겨 놓은듯 행동을 하니... 그게 더 서럽고 어려운 일인거 같아요!
(감사해요) 힘내세요. 가까운데 계시면 토닥토닥 안겨드리고 싶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