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지금까지 늘 혼자 엄마를 모셨어요! 저희 엄마는 폭언과 악담을 입에 담을수 없을만큼 해요! 게다가 같이 살지 않는 자녀들에게 사실이 아닌 이간질을 수도 없이 하구요! 다른 형제들은 이런 엄마의 행동이 남일이고 의례 노인으로서 있을수 있는 일이라고 해요! 올해가 88세지만 욕을 하실때나 집에서 난동을 피울때면 힘이 장사예요! 오늘 아침에도 거실에 식탁에 흙을 다 흘려 놓으셨길래 하지말라고 했다고 가진 폭언을 다 쏟아 놓길래 아랫층에 잠깐 피해서 내려와 있어요! 또 집에 들어가면 얼마나 난리를 칠까 두려워요! 죄스럽지만 저도 너무 힘이 드니까 작년부터는 이제는 가셔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요!
저도 장인이 힘은 장사라 힘들어요. 너무 애쓰시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