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환영합니다.
무엇인가 해내야한다는 강박 없이
손 끝을 움직이며, 차 한잔과 함께하는 마음챙김
뭘 해야할지 몰라도 괜찮아요.
따로 또 같이 만들어봐요. 😊
작은 소품도 좋고, 내가 입을 옷도 좋아요.
거창한 재료가 없어도 실과 바늘 그리고 천.
무엇이든 느슨하게 만들어봐요.
그저 느슨하게 한 땀 한 땀.
목동
라이프스타일
비오는 주말 ☔️ | 당근 카페
느슨한 바느질
인증 30회 · 1일 전
비오는 주말 ☔️
이제 한국은 장마가 없어지고 우기라고 하던데
비오는 날 좋아하는데 우기는 왠지 별로네요 ㅎㅎ
새로오신 분들이 계신데 찬찬히 카페 둘러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월요일 까지 쉬시는 분들 많으시죠?